OPINEL GARDEN SAW

59,000

– Opinel, S.A. / Made in France since 1890
– Materials :Blade/Stainless Steel,Handle/Beechwood

톱날부분이 12cm의 고강도 12c27 스테인레스강이며 손잡이는 너도밤나무 재질의 톱 입니다.
솝잡이 부분은 작업 시 편안한 그립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으며, 톱날은 모든 OPINEL 제품답게 매우 날카롭고 마모가 잘 안되어 오랫동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접이식 톱이기에 야외에서 휴대에 용이하고 OPINEL만의 안전장치로 사용시 안전합니다.
장시간 보관시에는 적당량의 기름을 발라 주세요.
박스포장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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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EL 

오피넬(Opinel)칼은 프랑스 알프스지역의 산악인들을 위해 1890년부터 칼 전문 제조자인 조셉 오피넬(Joseph Opinel)에 의해 제작되기 시작해 백여년이 훌쩍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 140여국에서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5년 영국의 “V&A(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품 100선”에 선정되었고 1989년에는 “뉴욕 MOMA 현대미술관”에 “Frecnch Country Knife”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었으며 같은 해 프랑스의 대표적 백과사전인 “라루스”에 “프랑스의 전통적인 국가유산 목록”으로 수록,1955년 “국제 훼밀리기업 2000년 협회”가 수여하는“에노키안 최고상(Le Grand Prix des Henokiens)”를 수상하였습니다.
1965년에 출간된 “프랑수와즈 지오”가 집필한 “피카소(Picasso)의 생애”라는 전기를 보면 “피카소(Picasso)”가 항상 “오피넬(Opinel) 칼”로 여러 가지 작업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여러 산악관련 저서 등 각종 서적에서 “오피넬(Opinel)”은 등장하죠. 또한 “쟝-끌로드 아르노”가 작곡한 “이것이 프랑스야 ! (C’est ca la France !)”라는 샹송에도 “오피넬(Opinel)칼”은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위급시 오피넬(Opinel)칼에 의해 생명을 구했다는 수많은 신문기사들이 오피넬(Opinel)칼의 명성을 대신합니다.
현재 프랑스 알프스의 “사브와(Savoie)”지방에서 “오피넬(Opinel)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400만개가 세계 전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피넬(Opinel),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OPINEL(오피넬) 칼은 칼의 견고함과 손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나무로 된 손잡이, 그리고 언제나 새롭고 신비로운 칼날의 線은 OPINEL(오피넬)만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